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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m-130m' 멀티 홈런, 22세 군필 유망주 터진다. “파워는 LG에서 내가 3번째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한 경기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문정빈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두산 왼손 선발 잭로그 상대로 LG는 우타자를 5명이나 배치했고, 문정빈이 스타팅 기회를 받았다. LG는 1회말 우타 거포들이 KBO 최초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톱타자 송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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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m-130m' 멀티 홈런, 22세 군필 유망주 터진다. “파워는 LG에서 내가 3번째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한 경기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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