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이강인·황희찬에 ‘옐로카드’ 테요…남아공전 주심 맡는다
본문스포츠스포츠 특집월드컵4년 전 이강인·황희찬에 ‘옐로카드’ 테요…남아공전 주심 맡는다손현수기자수정 2026-06-22 08:43펼침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카타르 월드컵 한국-포르투갈전 주심카드 자주 꺼내는 성향이라 주의 필요파쿤도 테요 주심.

본문스포츠스포츠 특집월드컵4년 전 이강인·황희찬에 ‘옐로카드’ 테요…남아공전 주심 맡는다손현수기자수정 2026-06-22 08:43펼침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카타르 월드컵 한국-포르투갈전 주심카드 자주 꺼내는 성향이라 주의 필요파쿤도 테요 주심.
국제축구연맹(FIFA)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광고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이 결정되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주심이 배정됐다. 카드를 자주 꺼내는 성향이라 선수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공의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설 심판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주심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파쿤도 테요(44) 심판이 맡는다. 부심은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후안 파블로 벨라티, 가브리엘 차데 심판으로 결정됐다.광고테요 주심과 차데 부심은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에서도 각각 주심과 부심을 맡은 바 있다.
당시 한국은 후반 추가 시간 황희찬의 기적같은 골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12년 만에 원정 월드컵 16강 신화를 썼었다.테요 주심은 2013년부터 아르헨티나 1부리그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활동했고, 국제 심판으로는 2019년부터 나섰다. 경기 운영 성향은 엄격한 편이다.
4년 전 한국과 포르투갈전에서는 이강인과 황희찬에게 옐로 카드를 줬었다. 아울러 그는 과거 아르헨티나 컵대회인 ‘트로페오 데 캄페오네스’ 결승전에서 무려 10명의 선수에게 퇴장을 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경기 중 난투극이 벌어졌는데, 테요 주심은 이에 휘말린 선수들을 모두 퇴장시켰다.
광고광고한국은 이번 대회 1차전에서 이기혁, 2차전에서 백승호와 이강인이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들 모두 3차전에서 옐로카드를 한 장 더 받으면, 한국이 32강에 오르더라도 경기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테요 주심은 이번 월드컵에선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의 조별리그 B조 경기를 이끌었다.
그는 이 경기에서 보스니아에 3장, 캐나다에 2장의 경고를 줬다.광고테요 주심은 또 이 경기에서 이번 대회에 첫 도입된 ‘스로인 5초 룰’을 처음 적용하기도 했다. ‘5초 룰’은 스로인과 코너킥 상황을 5초 안에 처리하도록 한 규정으로, 이를 위반하면 상대에게 공격권이 넘어간다.
작은 지연 행위조차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성향이라는 점을 홍명보호는 유념해야 한다.몬테레이/손현수 기자손현수 기자 boysoo@hani.co.
kr손현수 기자다른 기사 어떠세요구독한겨레신문 신청하기오늘도 진실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한겨레 저널리즘을 응원으로 지켜주세요한겨레 후원하기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감동했어요0응원해요02026 북중미 월드컵기사200구독4년 전 이강인·황희찬에 ‘옐로카드’ 테요…
남아공전 주심 맡는다카보베르데 또 일 낼까?…제재 속 이란은? [22일의 월드컵]조타 추억, 관중·선수 ‘원더월’ 떼창…
낭만 치사량 100% 월드컵뉴스룸 PICK[단독] 김건희, 검찰과 ‘빨간색-파란색’ 비공식 답변서…제출 한달 전 조율했나‘4골 폭발’ 일본 승리 퇴색시킨 욱일기 응원…서경덕 “FIFA 고발”응급실 ‘뺑뺑이’ 0명, 하루 1명 더 살렸다…
호남 응급이송 시범사업 3개월오늘의 스페셜서울 아파트 주간 전셋값 상승 10년 만에 최고…‘전세난 속 전세의 월세화’ 가속화되나?최종훈의 콕 집는 부동산 톡우린 모두 각자의 우물 안에 산다마라톤 하는 정신과 의사 김세희의 ‘마인드 업’쫓겨나는 대신 사들였다…
구도심 골목을 되살린 ‘다정한 참견’우리 동네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4050, 타인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나의 인생으로 [마지막회]당신이 몰랐던 진짜 은퇴 이야기NativeLab# 이재명 정부구독이 대통령, 집권 2년차 ‘수석 절반 교체’…민정수석 ‘3연속 검찰 출신’ 논란정청래-김민석, 전대 앞 기싸움…“당·정·청 원팀” “선거 아쉬워”이 대통령 국정 2년차 청와대 개편…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반도체발 격차 사회구독하이닉스, 1분기 성과급 1.2억…‘초임금격차’가 부른 불평등·박탈감“업종별 교섭으로 산업 전반 임금 끌어 올려야” “초과세수 복지에 써야”‘수억 보너스’ 반도체 원청 직원은 “집 사볼까”…
하청은 “생계 불안”#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구독미 “이란 대표단 여전히 협상 장소에…밤새 협의할 것”미-이란 첫 회담 80분 만에 종료…이란, 트럼프 위협 반발 협상장 떠나미-이란, 스위스서 협상 돌입…
‘레바논 사태’ 긴급 의제로# 선관위 개혁구독[단독] 노태악, 한 달에 단 1번 출근한 뒤…425만원 수당 챙겨‘올공 상주’ 전한길 “미국에 임시정부 만들어 윤석열 망명시키려…”김민석, 선관위 개혁 토론회 열어 “원 포인트 개헌 해야”# 정청래호 민주당구독정청래-김민석, 전대 앞 기싸움…
“당·정·청 원팀” “선거 아쉬워”정청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전남 찾아 도종환 시 또 언급우원식 “분열로 민주 전당대회 치르면 뭐가 남나”…불출마 선언# 장동혁호 국민의힘구독국힘, 8년 전 선거 소환해 “당선인 늘어…
장동혁 성과” 정신승리오세훈 “선거 막판 장동혁 서울 출몰…그거 피하느라 신경 좀 썼다”김용범 “역대급 호황, 보유세 정상화”…국힘 “다른 세상 사나, 민생은 비명”# 페미사이드구독“단정한 교복에 환하게 웃던 아이”…
‘눈물 가득’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성평등부, 인공지능 기술에 ‘성평등’ 반영되도록 해법 찾는다보험소송 걸어 ‘성범죄 신고자’ 주소 알아내 살해…30대 남성 무기징역# 중대재해구독8m 깊이 맨홀서 60대 노동자 2명 질식사고…의식 없어8m 깊이 맨홀서 작업하던 60대 2명 의식 잃어 병원 후송사지마비 산재에 ‘남 탓’ 현대엔지니어링…
법원 “9억 배상하라”# 기후 위기구독기후변화언론인상에 김규남 한겨레21 기자‘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월 출시 사실상 무산…서울시 “우선 모두의카드로 전환”서울시 “기후동행·모두의카드 통합”…국토부 “사실 아냐” 반발# 덕분에 더 따뜻한 세상구독“기부는 못 해도 장기기증은 하고 가자”…
아내와 약속 지킨 남편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이전다음 광고 ‘4골 폭발’ 일본 승리 퇴색시킨 욱일기 응원…
서경덕 “FIFA 고발” 응급실 ‘뺑뺑이’ 0명, 하루 1명 더 살렸다…호남 응급이송 시범사업 3개월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

하이트진로음료, 진로토닉몰 빠른배송 서비스 '내일온' 도입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이트진로음료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 '진로토닉몰'에 빠른배송 서비스 '내일온'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특징주] '미-이란 협상 난항'에 항공주 동반 약세](https://img.yna.co.kr/photo/yna/YH/2026/06/16/PYH2026061607780001300_P2.jpg)
[특징주] '미-이란 협상 난항'에 항공주 동반 약세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파열음이 지속되자 22일 국내 항공 관련 종목은 장 초반 약세다.

경기북부소방, 한국119청소년단 주한미군 소방대 견학
(동두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동두천 주한미군 미2사단 캠프 케이시 소방대에서 한국119청소년단 경기북부지부 소방안...

'토이 스토리5' 첫 주말 누적 87만명→흥행 1위 등극..'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다 뜨겁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앤드류 스탠튼·맥케나 해리스 감독)가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71만30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7만2547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이는 올해 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