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가리 K컬처 축제에 2만명 몰렸다 “노벨상 16명 저력으로 한국 문화 근본 탐구”
우크라이나·루마니아·오스트리아 등과 접경한 내륙 국가인 헝가리의 인구는 1000만가량이다. 하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자는 16명이다. 100만명당 노벨상 수상자로 따지만 미국·영국·독일 등 제국주의 경험이 있는 국가들보다 많다. 매사에 진지하고 깊이 있는 태도로 접근하는 헝가리 사람들의 태도가 노벨상 수상의 자양분이 됐다는 평가가 있다. K컬처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노벨상의 나라’ 헝가리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