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는 부러졌다고 봤는데…" LG 안도의 한숨, '손등 사구' 문정빈 대타도 가능하다
[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60% 이상은 금이 가거나 부러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29일) LG는 마운드가 완전히 붕괴됐다. 5회에만 9점을 내주는 등 11대18로 완패했다. 타선이 장단 17안타를 쳤지만, 승리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패배도 뼈아팠지만, 아찔했던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