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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봄’을 짓밟은 소련군 탱크…로스트로보비치의 눈물

&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김영재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김영재 체코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자크(1841~1904)는 청년 시절에 첼로 협주곡을 쓴 적이 있다. 프라하의 극장 오케스트라에서 비올라 단원으로 연주하던 시절인 1865년 동료 첼로 단원을 위해 작곡한 A장조 첼로 협주곡. 하지만 이 악보는 1925년에야 발견됐고 최근 들어서야 음반으로 녹음되고 있다. 이 시절만 해도 드보르자크는 독주 악기로서 첼로의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첼로는 아름다운 악기지만 오케스트라나 실내악에서만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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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봄’을 짓밟은 소련군 탱크…로스트로보비치의 눈물

&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김영재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김영재 체코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자크(1841~1904)는 청년 시절에 첼로 협주곡을 쓴 적이 있다. 프라하의 극장 오케스트라에서 비올라 단원으로 연주하던 시절인 1865년 동료 첼로 단원을 위해 작곡한 A장조 첼로 협주곡. 하지만 이 악보는 1925년에야 발견됐고 최근 들어서야 음반으로 녹음되고 있다. 이 시절만 해도 드보르자크는 독주 악기로서 첼로의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첼로는 아름다운 악기지만 오케스트라나 실내악에서만 그렇다.”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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