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스킨십 불편” 최홍만은 쯔양 포옹→송해나는 이현이 남편에 팔짱[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적당한 스킨십은 할 수 있지만 선을 넘었을 경우에는 주변 사람의 불편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그렇다.최홍만은 지난 11일 “쯔양몇끼 많관부~ 토요일 19시 50분 ENA NXT K-STAR”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
![“선 넘은 스킨십 불편” 최홍만은 쯔양 포옹→송해나는 이현이 남편에 팔짱[Oh!쎈 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HE4WENJUGFQWGOBQHA4GEYRUHA.jpg?auth=088bf189f1347c76b9168e30bc8a1252c39eb3d9983b15c344117cf510eefc14&smart=true&width=600&height=500)
[OSEN=강서정 기자]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적당한 스킨십은 할 수 있지만 선을 넘었을 경우에는 주변 사람의 불편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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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유족-서울시, 작품 사용료 분쟁...작품 93점이 서울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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