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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 앞 韓 최초 100K+158km 쾅! 국대 에이스도 美 진출 관심 있다 “부족한 부분 채우면 도전 가능”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도 키움 히어로즈처럼 메이저리거를 배출할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의 우완 파이어볼러 곽빈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0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95구 역투를 펼치며 시즌 6승(3패)째를 올렸다. 에이스답게 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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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 앞 韓 최초 100K+158km 쾅! 국대 에이스도 美 진출 관심 있다 “부족한 부분 채우면 도전 가능”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도 키움 히어로즈처럼 메이저리거를 배출할 수 있을까.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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