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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의 빈자리, 쿠밍가가 메운다. LA레이커스, 애틀랜타와 사인 앤 트레이드 급물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빈 자리를 조나단 쿠밍가로 채울 수 있다. LA 레이커스의 플랜이다. 최근 쿠밍가의 트레이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각) 'LA 레이커스가 조나단 쿠밍가의 영입 프레임을 짜고 있다. 애틀랜타와 LA 레이커스의 트레이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했다. 조나단 쿠밍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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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의 빈자리, 쿠밍가가 메운다. LA레이커스, 애틀랜타와 사인 앤 트레이드 급물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빈 자리를 조나단 쿠밍가로 채울 수 있다. LA 레이커스의 플랜이다.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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