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수출 전진기지’ 진천2공장 본격 가동
동원그룹의 식품 계열사 동원F&B가 충북 진천 제2사업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1400억원을 투자한 연면적 2만9000㎡(약 8000평) 규모 생산 시설이다. 앞으로 진천2사업장을 글로벌 전진기지로 삼아 2030년까지 수출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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