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EU '러 LNG 韓수출 제재 면제'에 "경제에 큰 도움"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유럽연합(EU)이 한국에서 러시아 사할린Ⅱ 프로젝트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할 수 ...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李대통령, EU '러 LNG 韓수출 제재 면제'에 "경제에 큰 도움" 북마크 공유 댓글 글자크기 프린트 제보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설승은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韓·EU 정상회담서 예외 필요 설명…국익 지키는 일에 최선" 이미지 확대 샌프란 AI 선언 발표하는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2026.
7.25 xyz@yna.co.
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유럽연합(EU)이 한국에서 러시아 사할린Ⅱ 프로젝트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할 수 있도록 관련 제재를 면제한 데 대해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국민 일상과 우리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미국·남미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EU의 러시아 LNG 제재와 관련해 우리 기업이 제재 대상에서 예외로 인정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EU 정상들과의 회담 때 우리 에너지 안보를 위해 예외적인 허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해 드렸고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렸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도 빈틈없는 대응으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U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제21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를 채택하면서 한국이 러시아 사할린Ⅱ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LNG를 수입할 수 있도록 2028년 3월까지 관련 제재를 면제하는 예외 규정을 포함했다. 이는 지난달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산 LNG 수입 문제가 핵심 경제·통상 현안으로 올라 양측 간에 관련 협의가 크게 진전된 데 따른 성과라는 것이 우리 정부의 설명이다.
정부는 한국가스공사가 러시아 사할린Ⅱ 프로젝트와 장기 계약을 통해 2008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연 150만t의 LNG를 국내에 도입하기로 한 만큼 LNG 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EU 측에 관련 제재 예외 적용을 요청해왔다. ses@yna.co.
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7/25 20:11 송고 2026년07월25일 20시11분 송고 #이재명 #대통령 #LNG 댓글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李대통령, 빅테크 CEO들과 '샌프란 깐부회동'…"우리는 식구다" 나토서 전용기 바꿔탄 트럼프…"
이란 암살위협 신빙성 있다 판단" 울산 방어진 앞바다서 7.3m 밍크고래 혼획…7천100만원 위판 나토 사령부서 인턴한 중국계 캐나다인, 간첩 혐의 체포 서울 강서구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10대 구속영장 8살 아이 배 때려 실신시키고 경찰까지 폭행…
50대 징역형 집유 "호흡 이상해요"…수업 중 심정지 고교생, 친구와 교사가 살렸다 맞은편서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겸용 도로서 보행자 '쾅'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위급상황 시 실전 호신술...
생사를 가르는 '이것' [영상] 생명 앗아가도 물건값만?…불붙은 반려동물 '법적지위' [영상] '독재의 끝판왕'…부부 종신집권, 이게 가능?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K-반도체, 빅테크와 9천500억불 협력…대체불가 초격차 만든다 李대통령 '샌프란AI 선언'…"韓,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 철새가 쉬어가는 생명의 터전…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 내일도 전국 무더위 기승…중부·경북 등 소나기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랭킹뉴스 많이 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더보기 더보기 사우디 사로잡은 대만 드론…탈중국 전략 먹혔나?
해군, '로봇 조타수' 투입 첫 전투실험 연합뉴스 Games 화면 상단으로 이동 뉴스레터 연합뉴스 Games APP설치 뉴스 최신뉴스 정치 메뉴 열기/닫기 정치전체 청와대/총리실 국회/정당 외교 국방 북한 메뉴 열기/닫기 북한전체 학술/연구 북한 알아보기 인물 비주얼 NK NOW 경제 메뉴 열기/닫기 경제전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취업/창업 소비자 마켓+ 메뉴 열기/닫기 마켓+전체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펀드/ETF 글로벌시장 증권/운용사 리포트 공시 산업 메뉴 열기/닫기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사회 메뉴 열기/닫기 사회전체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 복지/노동 환경/기후변화 여성/아동 재외동포 다문화 전국 메뉴 열기/닫기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세계 메뉴 열기/닫기 세계전체 특파원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문화 메뉴 열기/닫기 문화전체 책/문학 만화/웹툰 종교 공연/전시 학술/문화재 미디어 여행/레저 생활 건강 메뉴 열기/닫기 건강전체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연예 메뉴 열기/닫기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오피니언 사람들 메뉴 열기/닫기 사람들전체 인사 부고 동정/게시판 CEO 인터뷰 뉴스+ 메뉴 열기/닫기 탐사 기획 팩트체크 샷!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비주얼뉴스 메뉴 열기/닫기 영상 포토 화보 그래픽 테마별뉴스 메뉴 열기/닫기 핫뉴스 주요뉴스 긴급뉴스 많이 본 뉴스 오래 머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외국어 뉴스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뉴스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보도자료 국내배포 광고안내 KTX 고속열차 SRT 고속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 출판물 LED전광판 사업제휴 콘텐츠판매 보도사진 그래픽 동영상 인물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영문연감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서비스안내 서비스 소개 모바일앱 안내 재난포털 날씨 기자 뉴스레터 제보 뉴스상품 광고안내 콘텐츠판매 연합뉴스 Games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1:1 문의 계약사/제휴문의 English 中文 日文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 K-Culture NOW 통통테크 더건강 KOREA NOW NK NOW K-VIBE SNS 다양한 채널에서 연합뉴스를 만나보세요! 연합뉴스 페이스북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튜브 연합뉴스 트위터 회사소개 채용 윤리헌장 저작권규약 AI 활용 준칙 수용자권익위원회 고충처리 독자게시판 제보 보도자료 서비스 문의 RSS 사이트맵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통합 검색 삭제 검색 전체메뉴 닫기 뉴스 최신뉴스 정치 메뉴 열기/닫기 정치전체 청와대/총리실 국회/정당 외교 국방 북한 메뉴 열기/닫기 북한전체 학술/연구 북한 알아보기 인물 비주얼 NK NOW 경제 메뉴 열기/닫기 경제전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취업/창업 소비자 마켓+ 메뉴 열기/닫기 마켓+전체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펀드/ETF 글로벌시장 증권/운용사 리포트 공시 산업 메뉴 열기/닫기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사회 메뉴 열기/닫기 사회전체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 복지/노동 환경/기후변화 여성/아동 재외동포 다문화 전국 메뉴 열기/닫기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세계 메뉴 열기/닫기 세계전체 특파원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문화 메뉴 열기/닫기 문화전체 책/문학 만화/웹툰 종교 공연/전시 학술/문화재 미디어 여행/레저 생활 건강 메뉴 열기/닫기 건강전체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연예 메뉴 열기/닫기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오피니언 사람들 메뉴 열기/닫기 사람들전체 인사 부고 동정/게시판 CEO 인터뷰 뉴스+ 메뉴 열기/닫기 탐사 기획 팩트체크 샷!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비주얼뉴스 메뉴 열기/닫기 영상 포토 화보 그래픽 테마별뉴스 메뉴 열기/닫기 핫뉴스 주요뉴스 긴급뉴스 많이 본 뉴스 오래 머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외국어 뉴스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뉴스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보도자료 국내배포 광고안내 KTX 고속열차 SRT 고속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 출판물 LED전광판 사업제휴 콘텐츠판매 보도사진 그래픽 동영상 인물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영문연감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서비스안내 서비스 소개 모바일앱 안내 재난포털 날씨 기자 뉴스레터 제보 뉴스상품 광고안내 콘텐츠판매 연합뉴스 Games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1:1 문의 계약사/제휴문의 SNS 다양한 채널에서 연합뉴스를 만나보세요! 연합뉴스 페이스북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튜브 연합뉴스 트위터 ESC 닫기 이미지 확대 샌프란 AI 선언 발표하는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2026.
7.25 xyz@yna.co.
kr 2026-07-25 19:58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메뉴 열기/닫기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본문으로 돌아가기 댓글 닫기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

최태원 “젠슨 황, 볼 때마다 ‘칩 더 원해’…샘 올트먼도 다이렉트로 달라더라”
본문정치청와대최태원 “젠슨 황, 볼 때마다 ‘칩 더 원해’…샘 올트먼도 다이렉트로 달라더라”서영지기자수정 2026-07-25 15:19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최태원 SK 회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대화하고 있다.

Nga - Ukraine tố nhau tập kích khu du lịch, trạm chuyển phát
Ukraine bị cáo buộc dùng UAV tấn công khu du lịch ở Zaporizhzhia khiến 8 người thiệt mạng, trong khi Kiev tố Nga "tập kích kép" vào trạm chuyển phát khiến ba người chết.

Ombudsman, nagsampa ng kasong graft laban kay Rep. Jojo Ang
Isinampa ng Office of the Ombudsman sa Sandiganbayan ang 14 na bilang ng kasong graft laban kay USWAG Ilonggo party-list Rep. James "Jojo" Ang Jr. dahil sa umano'y ugnayan nito sa isang construction firm.
Aussie youngster James turns to Biju to crack spin puzzle
When former Australia under-19 player John James returned to his roots in Kerala, it was not only to connect with his family but also to solve one of cricket’s most difficult puzzles: mastering spin on sub-continental pitches.He contacted renowned coach Biju George through a f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