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여인형 징역 30년·곽종근 20년 구형
본문사회사회일반내란 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여인형 징역 30년·곽종근 20년 구형김수연기자수정 2026-07-24 11:44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왼쪽부터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고현석 전 육군참모차장,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 연합뉴스 자료사진광고내란 사건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

본문사회사회일반내란 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여인형 징역 30년·곽종근 20년 구형김수연기자수정 2026-07-24 11:44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왼쪽부터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고현석 전 육군참모차장,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 연합뉴스 자료사진광고내란 사건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자수서를 제출하는 등 내란 수사·재판 과정에 협조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징역 20년을 구형받았다.특검팀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재판장 이현경) 심리로 열린 여 전 사령관 등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피고인들은 국군을 내란 범행에 동원해 국군의 명예와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여 전 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어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에게는 징역 25년,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곽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20년을 구형하며 “자수서를 제출하는 등 수사와 공판 과정에서의 태도를 고려했다”고 밝혔다.이들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병력을 투입하고 정치인 체포조를 운영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김수연 기자 link@hani.
co.kr김수연 기자다른 기사 어떠세요구독한겨레신문 신청하기오늘도 진실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한겨레 저널리즘을 응원으로 지켜주세요한겨레 후원하기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감동했어요0응원해요0내란 재판기사8,034구독내란 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여인형 징역 30년·곽종근 20년 구형“탄핵 집회 참여 교사 징계 철회하라”…민주노총, 전북교육청 앞 농성‘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통과…국힘 필리버스터 종료뉴스룸 PICK와, 불고기를 민들레에 쌈싸먹는 곳…
백반이 상다리를 위협하네오세훈 ‘유죄’ 당일, 개발·규제완화 6건 통과…사법 리스크에도 시정 속도이 암, 4기 완치 가능하지만…환자 절반 전이돼도 ‘쓸 약 없다’?
[건강한겨레] 오늘의 스페셜마지막까지, 오늘의 잉크는 초콜릿오늘 잉크는 초콜릿‘미 육군 대장’ 브런슨은 왜 한국 정부와 마찰을 빚을까?권혁철의 안 보이는 안보NativeLab# 이재명 정부구독이 대통령 지지율 51%…‘부동산 정책’ 긍정률 51%→26% [갤럽]청, 미 ‘301조 강제노동 관세’에 “15% 지켜지게 긴밀 협의 예정”이 대통령 “부동산, 저항 감수해야”…
보유세 차등 강화 뜻# 미국-이란 전쟁구독후티, 홍해서 유조선 공격…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트럼프 “선박·화물 전쟁 피해, 미국 보유 이란 자금으로 배상”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검토 중…‘장엄한 분노’보다 클 수도”# 오늘의 날씨구독국회 기후특위, 온실가스 ‘선형 감축 법안’ 의결…
“공론 외면” 반발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 정청래호 민주당구독민주당-국힘 지지율 격차 21%p로 벌어져…
“민주 전대 효과로 상승” [갤럽]‘친명’ 김영진 “유시민, 화 쌓여 병 심화…비평가-응원단장 중 선택해야”‘몰매 아파’ 정청래에 고민정 “문재인 전 대통령은 참았을 것”# 장동혁호 국민의힘구독민주당-국힘 지지율 격차 21%p로 벌어져…“민주 전대 효과로 상승” [갤럽]국힘, 오세훈 1심 뒤 ‘차기 구도’ 촉각…
겉으론 “정치재판” 공세장동혁발 ‘해당행위 징계’, 윤리위 내부 갈등 ‘역풍’…위원 사퇴·항의 분출# 선관위 개혁구독또 불신 자초한 선관위…‘틀린 투표자수’ 쪼개고 나눠 감춘듯‘기자 폭행’ 올공 시위 참여 2명…
경찰, 구속영장 신청‘올공 시위’ 성조기 두르고 진입 막은 30대 구속영장 기각# 반도체발 격차 사회구독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
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 페미사이드구독아는 여학생에게 흉기 휘두른 남자 고등학생…주민들이 참변 막았다일주일새 말 바뀐 국수본 “장윤기, 피해자 알았을 가능성 사실무근”‘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쪽 “사건 병합 3번 요구…국수본이 거부”# 기후 위기구독국회 기후특위, 온실가스 ‘선형 감축 법안’ 의결…
“공론 외면” 반발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 덕분에 더 따뜻한 세상구독뇌전증 앓던 50대, 6명에 새 생명…
“환자 고통 알기에”‘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이전다음 광고 오세훈 ‘유죄’ 당일, 개발·규제완화 6건 통과…
사법 리스크에도 시정 속도 이 암, 4기 완치 가능하지만…환자 절반 전이돼도 ‘쓸 약 없다’? [건강한겨레]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

T'way Air expands flights to Sydney as long-haul bet pays off
T'way Air's first long-haul route has become one of the budget carrier's biggest success stories, surpassing 400,000 cumulative passengers as the airline prepares to expand daily service between Incheon and Sydney later this year. The carrier said Friday that its Incheon-Sydney r

Kookmin University showcases mobility design project at Frankfurt exhibition
Kookmin University presented its mobility design project at the World Design Capital Campus Exhibition 2026 in Frankfurt, Germany, on July 3, the university said Thursday. At the exhibition held at the Museum Angewandte Kunst, the university’s Department of Automotive and Transpo

LG builds music studio for descendants of Ethiopian veterans of Korean War
During the darkest days of the 1950-53 Korean War, an elite contingent of Ethiopian soldiers traveled thousands of miles across oceans to defend a nation they had never known. The Kagnew Battalion — whose name translates to "destroyers of the enemy" — compiled a legendary record

Seoul rolls out safety guide to better protect frontline care workers
Every day, thousands of home-visit care workers step across unfamiliar thresholds into private residences. They enter these spaces alone, tasked with delivering essential health care, mobility support and housekeeping to Seoul’s most vulnerable residents. Yet behind closed do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