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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주말 피서객 20만여명 '풍덩'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월 첫 일요일인 5일 강원 삼척의 낮 기온이 32.8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도내 해수욕장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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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주말 피서객 20만여명 '풍덩'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주말 피서객 20만여명 '풍덩' 북마크 공유 댓글 글자크기 프린트 제보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양지웅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이미지 확대 개장 후 첫 휴일 경포해수욕장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5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에 들어가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

5 yoo21@yna.co.kr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월 첫 일요일인 5일 강원 삼척의 낮 기온이 32.

8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도내 해수욕장과 관광지는 피서객 발길이 이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강릉과 속초, 고성 등 3개 시군 6개 해수욕장에 9만3천457명이 찾아와 더위를 식혔다. 전날 방문객 10만9천314명까지 더하면 이틀 새 20만1천771명이 찾은 셈이다.

강릉 경포해수욕장에는 전날 9만500여명에 이어 이날 5만5천여명이 찾아와 여름을 즐겼다. 해수욕장 인근 카페와 주차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피서객들로 붐볐다. 경포를 비롯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86개 해수욕장은 차례대로 개장해 8월 하순까지 피서객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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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해수욕장, 이른 피서객들 발길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7/05 17:33 송고 2026년07월05일 17시33분 송고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댓글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트럼프, 자기 서명 새긴 '건국 250주년' 100달러 지폐 공개 공무원 남친 '성폭행범' 몰아 3천만원 뜯어낸 30대 징역 1년 '신생아 모텔 사망' 비정한 친부…친모에 의사 소개 빌미 돈뜯어 진천 백곡저수지서 5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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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uồn: Yonha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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