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케인도 득점왕 경쟁 합류 ... 잉글랜드, 콩고민주에 2대1 역전승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멀티골에 힘입어 콩고민주공화국을 누르고 북중미 월드컵 16강 고지를 밟았다. 케인은 대회 5호골을 넣으며 득점 선두인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이상 6골)를 한 골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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