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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美 1G만에 고우석에게 반할 줄이야, 피홈런에도 호평 일색 “ML 첫 삼진, 앞으로 기대가 되는 긍정 수확”

[OSEN=이후광 기자] 인고의 시간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단 1경기로 미국 현지 언론을 매료시켰다.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3연전 3차전에서 데뷔전을 갖고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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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美 1G만에 고우석에게 반할 줄이야, 피홈런에도 호평 일색 “ML 첫 삼진, 앞으로 기대가 되는 긍정 수확”

[OSEN=이후광 기자] 인고의 시간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단 1경기로 미국 현지 언론을 매료시켰다.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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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영건 김백산(22)에게 2026년은 인생을 바꾼 한 해가 되고 있다. 육성선수로 프로에 입단한 그는 퓨처스리그에서 가능성을 증명했고, 1군 데뷔전 선발승에 이어 퓨처스 올스타까지 밟으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김백산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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