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o diện
TeguNews
Thế giới

‘돌풍’ 카보베르데,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120분 접전 끝 ‘패배’

본문스포츠스포츠 특집월드컵‘돌풍’ 카보베르데,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120분 접전 끝 ‘패배’이승준기자수정 2026-07-04 11:59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아르헨티나 16강 진출카보베르데 선수들이 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광고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대 이변을 연출한

The Hankyoreh3 phút đọc

‘돌풍’ 카보베르데,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120분 접전 끝 ‘패배’

본문스포츠스포츠 특집월드컵‘돌풍’ 카보베르데,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120분 접전 끝 ‘패배’이승준기자수정 2026-07-04 11:59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아르헨티나 16강 진출카보베르데 선수들이 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광고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대 이변을 연출한 카보베르데가 3일(현지시각) 연장전 후반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3으로 아르헨티나에 패해 32강에서 탈락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카보베르데의 공세에 32강 탈락 위기까지 몰렸으나 결국 16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와 전·후반 90분을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3-2로 이겼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정상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16강에 진출해 대회 2연패를 노리게 됐다.

반면 이번 월드컵 최고 화제의 팀인 카보베르데의 ‘기적’은 아르헨티나의 벽을 넘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인구 52만명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이번 대회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조별리그에서 스페인,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며 에이치(H)조 2위(승점 3)로 32강 진출했다. 광고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가 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32강 축구 경기를 마친 후, 카보베르데의 자미로 몬테이로(10)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날 아르헨티나와도 두차례 동점을 만들고 연장전까지 가며 명승부를 연출했다. 경기 첫 골의 주인공은 메시였다. 메시는 전반 29분 왼발슛으로 골망을 갈라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본선 통산 ‘20골’ 고지를 밟았다.

이번 대회에선 7호 골을 넣어 킬리안 음바페(프랑스·6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광고광고 그러나 카보베르데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 데로이 두아르트가 후반 14분 동점 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1대1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연장전이 시작됐지만 카보베르데는 아르헨티나의 기세에 눌리지 않고 서로 1골씩 주고받았다. 2대2로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던 연장 후반전 6분 메시의 코너킥에 이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헤더가 카보베르데 수비수 디네이 보르지스의 몸을 맞고 자책골이 됐고, 이는 아르헨티나의 결승골이됐다. 카보베르데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지만, 끝내 기적을 이어가지 못했다.

광고 아르헨티나는 오는 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16강전에서 오스트레일리아(호주)를 승부차기 끝에 따돌린 이집트와 격돌한다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승준 기자 gamja@hani.co.

kr이승준 기자다른 기사 어떠세요구독한겨레신문 신청하기오늘도 진실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한겨레 저널리즘을 응원으로 지켜주세요한겨레 후원하기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감동했어요0응원해요0뉴스룸 PICK우주망원경 추락, 꼭 막아야 해…

구조선 ‘링크’, 사상 첫 출격“이번 역은 종착역입니다”…‘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 별세잉글랜드 대표팀, 출전수당 모두 기부 20년째…축구 종주국의 ‘프라이드’오늘의 스페셜다음달 부동산 대책…

보유세 강화되고 1주택 양도소득세 공제 축소될까나를 망친 구원자…좋은 부모는 점차 ‘필요 없어지는’ 부모김이후의 정확한 위로제2 맘다니들의 도전, 미국민주사회주의자 정치 주류될까정의길의 글로벌 파파고‘탱크데이’의 시작, 2002년박권일의 우리 안의 극우‘미 육군 대장’ 브런슨은 왜 한국 정부와 마찰을 빚을까?권혁철의 안 보이는 안보NativeLab# 이재명 정부구독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노렸다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이 대통령,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전담팀 지시…

“우주항공은 미래 먹거리”이 대통령 “영남, 첨단산업 출발점”…한화·현대차 등 312조 투자# 반도체발 격차 사회구독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

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 불평등 확대의 원년 될 것”#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구독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시작…대통령·외교사절 등 조문 속 모즈타바는 ‘아직’이란, 미 독립기념일에 ‘보란 듯’ 하메네이 장례식…

모즈타바 등장할까미,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는 우리 통제”# 선관위 개혁구독국조특위 ‘잠실 개표소’ 진입 막고 경찰 때린 60대, 구속영장 신청국조특위, ‘올공’ 개표소 “투표지 247만장 보존 확인”…검증 없이 조사 종료국조특위, 봉쇄 27일 만에 개표소 현장검증…

투표함 안 열고 보존# 정청래호 민주당구독김민석·정청래·송영길, 틈만 나면 ‘보완수사권 신경전’민주, 여당 몫 KBS·EBS·방문진 이사 후보 내정이언주 “상임위원장,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장동혁호 국민의힘구독한동훈, 국힘 징계 재개에 “괴기스럽다…당권파 연명 위해 나랑 싸워”정점식, ‘장동혁 징계 정국’에 연일 제동…

“통합을 바탕에 둬야”국힘 “국회 일정 전면 거부”…민주 주도 원 구성에 격렬 반발# 페미사이드구독[단독] 장윤기 집주인에게 “아들 방 치워라” 요구한 ‘경찰 아빠’…경찰 “괜찮다”[단독] 아는 경찰이 ‘원룸 비번’ 줬다…

장윤기 리얼돌 버린 ‘경찰 아빠’ 파문‘고교생 살해’ 장윤기 경찰 아버지, 다른 가족 휴대폰도 소각# 중대재해구독“한화에어로 폭발 때 세척기 내부 탱크 청소”…세척 책임자 진술 확보‘청년 잠수부 사망’ 원청 책임 물은 검찰…HD현대미포 대표이사 포함 4명 기소노동부, ‘폭발 참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특별감독 착수# 기후 위기구독폭염이 바싹 말린 유럽, 이젠 산불…

12살 아들·66살 아빠 집에서 숨져유럽 폭염, 에어컨 없이 견뎌보니 [아침햇발]‘장례식마저 대기줄’ 프랑스, 단 3일간 1천명 초과 사망…폭염 패닉# 덕분에 더 따뜻한 세상구독매트리스 뜯다 나온 ‘150만원’…공공근로자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신고암 투병 10년차 35살 슬지씨…

“순대 썰며 남몰래 노래할 때 행복해요”‘밥케이크’ 누가 먹냐던 무료급식 악플 참교육…“후원 시작했어요”이전다음 광고 “이번 역은 종착역입니다”…‘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 별세 잉글랜드 대표팀, 출전수당 모두 기부 20년째…

축구 종주국의 ‘프라이드’

Nguồn: The Hankyoreh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