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안철수 12·3 증언 반박은 국힘 해산시키겠다는 것”
본문정치정치일반장동혁 “한동훈, 안철수 12·3 증언 반박은 국힘 해산시키겠다는 것”김해정기자수정 2026-07-15 11:13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펜앤마이크 티브이(TV) 유튜브에 출연했다. 펜앤마이크 티브이(TV) 유튜브 갈무리 광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최근 안철수 의원의 ‘12·3 비상계엄 때 당사로 먼저 가자고 한 사람은 한동훈 당시 대표’라는 법정 증언에 대

본문정치정치일반장동혁 “한동훈, 안철수 12·3 증언 반박은 국힘 해산시키겠다는 것”김해정기자수정 2026-07-15 11:13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펜앤마이크 티브이(TV) 유튜브에 출연했다. 펜앤마이크 티브이(TV) 유튜브 갈무리 광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최근 안철수 의원의 ‘12·3 비상계엄 때 당사로 먼저 가자고 한 사람은 한동훈 당시 대표’라는 법정 증언에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반발하는 데 대해 “의원들도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던 사실을 (안 의원이) 법정에서 확인해 준 것뿐인데 사실관계는 반박도 못 하면서 계속 안철수 의원만 공격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펜앤마이크 티브이(TV)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식사하다가 의총 소집 문자를 받고 이동하던 중에 갑자기 최고위원회가 당사로 바뀌었다고 해서 발걸음을 돌려서 당사로 갔다”며 “한동훈 전 대표와 당사에서 만나 같이 국회 본청으로 이동했고 의원총회 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하고 제가 본회의장에 가서 (계엄 해제) 표결까지 했었기 때문에 이 상황을 (제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한 의원이) 사실관계를 진작부터 명확하게 얘기했더라면 특검의 무리한 기소라는 게 모든 국민에게 알려졌을 것”이라며 “안철수 의원이 증언한 다음에도 그게(주장) 계속 틀렸다고 주장한다면 추경호 (대구)시장이 내란죄의 공범으로 처벌을 받으라는 거냐.
(그렇게 해서)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으로 몰아서 해산시키겠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이어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을 응원하던 의원들도 이제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을 언급할 만한 명분을 상실했다고 본다”며 “(한 의원 징계) 문제는 해당 행위를 넘어서서 범죄 행위다.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사람에 대해서 복당을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광고 장 대표는 또 “(한 의원은 당시) 계엄 해제에 대한 표결권도 없다”며 “본회의장에서 가서 같이 계엄해제에 찬성하고 표결한 것은 당시 18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다. 본회의장에 들어올 수 없는 사람(한 의원)이 본회의장에 들어와서 그 당시 이재명 대표하고 악수한 것밖에 없다”고 했다. 한 의원은 당시 국회의원이 아니라 국회 표결권이 없는 상황이었다.
한편 장 대표는 원 구성 협상에 공회전하는 데 대해 “만약에 이번 제헌절까지 원 구성 협상이 우리가 납득할 만한 방향으로 이뤄지지 않고 특검에 대한 협상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제1야당 대표이지만 이번 제헌절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해정 기자 sea@hani.co.
kr김해정 기자다른 기사 어떠세요구독한겨레신문 신청하기오늘도 진실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한겨레 저널리즘을 응원으로 지켜주세요한겨레 후원하기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감동했어요0응원해요0뉴스룸 PICK김진태가 2천억 늘린 강원도 ‘5천억 새 청사’, 꼭 필요한가?
트럼프 “이란이 협상 안 하면, 다음 주 발전소·교량도 폭격 대상”[단독] 메리츠 ‘홈플러스 담보’ 72%가 알짜 매장…대출금·이자 회수할 듯오늘의 스페셜벌거벗은 인간에서 불완전한 인간으로 [마지막 회]새벽 5시 AI 그리고 당신제2 맘다니들의 도전, 미국민주사회주의자 정치 주류될까정의길의 글로벌 파파고NativeLab# 이재명 정부구독이 대통령 “주가 누르기 방지법 속도 내라…선진국 지수 편입 왜 안 되나”촉법소년 나이 낮추자는 이 대통령에…
“본질은 비행 예방인데 변죽만”촉법소년 연령 하향, 시민 “찬성” 의견에도 전문가 “신중” 이유는# 배재고 5·18 폄훼 파문구독[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왜 ‘광주일고’가 아닌 ‘배재고’에 감정이입하나 [권태호 칼럼]# 반도체발 격차 사회구독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
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구독트럼프 “이란이 협상 안 하면, 다음 주 발전소·교량도 폭격 대상”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하루 만에 번복…“중동 투자협정으로 대체”이란 “미군, 부셰르 등 해안도시 또 타격”…
오만 외교 “이 전쟁은 재앙”# 선관위 개혁구독선관위 전관·아내 회사에 ‘175억 일감’ 몰아줘…반투명 투표함 납품도“사전투표 폐지 안돼” vs “취지 잘못 이해”…국조특위 공방 격화선관위, 예·결산 없이 ‘위탁선거’ 대금 수백억 운용# 정청래호 민주당구독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
MBK·메리츠, 책임 회피만 골몰”“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필요” 신중론 나온 민주 의총…“토론 계속”민주,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 도입키로…‘반대’ 정청래 “수용한다”# 장동혁호 국민의힘구독이재오 “장동혁 ‘배 째라’는 건달이나…
대표 아니라 의원도 그만둬야”국힘 정점식 “다선 의원들 강경…17일 원 구성 물 건너갔다”안철수가 “응원하는” 한동훈 창당…조갑제 “가능성 있다”# 페미사이드구독“채원이 마지막 옷도 폐기…
얼마나 진실 숨겼나” 어머니의 절규장윤기 “성폭행 목적 맞다” 인정…유족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경찰 가족 봐주기’ 윗선 정조준…장윤기, 오늘 공판서 범행동기 입 열까# 기후 위기구독이 폭염에 인천 영종 정전 “걸어서 31층까지”…
완전 복구엔 2~3일국내 중·대형차,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30% 줄여야 한다일주일에 ‘유럽 초과사망’ 1만명…“폭염 아니면 설명 안 돼”# 덕분에 더 따뜻한 세상구독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
정말 천사가 되었어요“속초에 죽으러 간다” 80대 치매 노인, 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렸다이전다음 광고 트럼프 “이란이 협상 안 하면, 다음 주 발전소·교량도 폭격 대상” [단독] 메리츠 ‘홈플러스 담보’ 72%가 알짜 매장…대출금·이자 회수할 듯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
Is the US or Europe better off?
Comparing the two economies is harder than it seems
Airtel Africa taps more bankers for rare London IPO of mobile money business
Flotation could raise around $1.5bn and provide a much-needed boost for the UK’s depressed public markets
Will I be protected from unfair dismissal in six months?
I’ve just started a new job after a rocky work history and want to check my employment rights
Britain does not need looser fiscal rules. It needs better ones
The budget framework needs to be fixed to reward stewardship rather than negl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