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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코스피 1만1500 간다…변곡점은 8월말~9월초”

대신증권이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8800에서 1만1500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 실적 전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데다 주주 환원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평가)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현재 상승 국면의 변곡점은 올해 8월 말~9월 초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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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코스피 1만1500 간다…변곡점은 8월말~9월초”

대신증권이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8800에서 1만1500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 실적 전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데다 주주 환원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평가)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현재 상승 국면의 변곡점은 올해 8월 말~9월 초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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