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 전환…美·이란 후속협상 지연 영향, 브렌트유 0.9%↑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최종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19일(현지시각)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종전 MOU 체결 영향으로 유가가 8% 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0.57달러로 전 일 대비 0.9% 오른 수치다. 다만 브렌트유 선물은 반등에도 불구하고 한 주 전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최종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19일(현지시각)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종전 MOU 체결 영향으로 유가가 8%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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