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서비스'에 빗발친 야유세례…윈덤 클라크, 캐나다서 봉변 당한 사연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장난끼가 가미된 팬서비스, 하지만 호응은 좋지 않았다. 캐나다오픈에 출전한 윈덤 클라크(미국)가 '봉변'을 당했다고 미국 골프채널이 14일(한국시각) 전했다. 사건 현장은 대회 현장인 TPC 캐나다(파 70·7389야드)의 14번홀(파3). 이 홀은 캐나다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하키 스틱 모양을 그린에 형상화 해 '더 링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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