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버지 사망” 오보 낸 아르헨티나 방송… 진행자·제작진 하차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가 자국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의 부친 사망설을 사실 확인 없이 전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방송의 진행자는 하차했고, 방송사는 제작진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20일(한국 시각)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인터넷 방송사 루주(Luzu) TV의 진행자 플로렌시아 페냐는 생방송에서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조금 전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가 자국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의 부친 사망설을 사실 확인 없이 전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방송의 진행자는 하차했고, 방송사는 제작진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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