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o diện
TeguNews
Thế giới

北 "일본의 핵정책 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은 최근 일본 총리·방위상의 핵정책 재검토 가능성 시사에 대해 "일본의 핵정책 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

Yonhap News6 phút đọc

北 "일본의 핵정책 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北 "일본의 핵정책 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 북마크 공유 댓글 글자크기 프린트 제보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조선중앙통신 논평…'비핵 3원칙' 관련 日내각 발언 비난 이미지 확대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은 최근 일본 총리·방위상의 핵정책 재검토 가능성 시사에 대해 "일본의 핵정책 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라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논평을 내고 고위즈미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인터넷방송에 출연해 프랑스와 핀란드 등 사례를 들어 핵을 포함해 안보정책을 재논의해야 한다고 한 발언을 거론하며 "핵무장화 야망을 단순히 공론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정식 중요국책 결정으로 직행하겠다는 기도"라고 단언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최근 국회에서 '비핵 3원칙' 논의 가능성을 언급한 것도 논평에 함께 거론됐다. 통신은 "국제사회가 공인하다시피 일본에 있어서 '비핵 3원칙'의 수정은 그 무슨 '논의대상'이 될 수 없다"며 일본을 아시아태평양에서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인 동시에 과거 역사를 왜곡하며 법적·도덕적 책임을 회피하는 '반인륜범죄국가'라고 규정했다. 이어 "일본이 선진적인 핵기술을 보유하고 수많은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과 농축우라늄을 저축"하고 있다면서 "임의의 시각에 핵무기의 대량생산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복수주의적 야망 밑에 인류에게 핵재앙을 몰고오려고 꾀하는 신군국주의의 사악한 기도에 전 세계는 엄정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며 "일본의 행태는 불피코(기필코) 제가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자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17일 공개된 인터넷방송 '겐론 테레비'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프랑스의 핵 억지력 강화와 핀란드의 핵무기 반입 허용 추진 상황을 언급하며 "일본으로서는 논의하기 어려운 과제이지만,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핵"이라고 말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이 재차 핵 관련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연내 이뤄질 3대 안보문서 개정과 관련해 비핵 3원칙의 재검토 가능성이 주목받았다.

그에 앞서 다카이치 총리도 6일 국회에서 비핵 3원칙 재검토 논의 필요성 질문에 "모든 과제에 대해 확실히 논의의 장에 올릴 것"이라고 답변했다. '핵무기를 보유하지도, 제조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 3원칙은 반세기 넘게 일본의 '국시'(國是)로 간주돼온 원칙이다. ask@yna.

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7/25 06:51 송고 2026년07월25일 06시51분 송고 #일본 #핵무장 #북한 #논평 댓글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김해 병원 배식 승강기서 60대 추락사…

승강기 안왔는데 문열려 휠체어 탄 사람의 6차선 도로 횡단 도운 '스파이더맨' 경찰, 아이돌그룹 '코르티스' 숙소 찾아간 中 여성 2명 체포 여주시, 하천서 발견된 멸종위기 '샴악어' 국립생태원으로 이송 '문항 거래'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공교육 신뢰 훼손" "싸가지 없다" 선배 핀잔에 '욱'…살해 시도한 50대 징역 7년 "성적요구 거절에 보복 당해"…

경기도청, 내부 게시글 조사 휴대전화 안 보여준 여친 때리고 데이트 비용 뜯은 20대 집유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노소영에 9천440억원 지급" 판결…최태원 SK주식 분할대상 판단 [영상] 7m 전봇대 꼭대기에 흑곰 '바들바들'…"911이죠?"

신고했지만 [영상] '도살자'에 밀려난 우크라 드론 영웅의 놀라운 반격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李대통령, 앤트로픽 CEO에 "韓 인공지능 투자 대대적 확대" 트럼프 "EU '美기업 약탈'에 301조 관세…큰 대가 치르게 될 것"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천440억원 지급"…이자 하루 1.

3억원 경산 아파트 방화범 왜 그랬나…경찰, 증거 분석 주력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랭킹뉴스 많이 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더보기 더보기 사우디 사로잡은 대만 드론…탈중국 전략 먹혔나?

해군, '로봇 조타수' 투입 첫 전투실험 연합뉴스 Games 화면 상단으로 이동 뉴스레터 연합뉴스 Games APP설치 뉴스 최신뉴스 정치 메뉴 열기/닫기 정치전체 청와대/총리실 국회/정당 외교 국방 북한 메뉴 열기/닫기 북한전체 학술/연구 북한 알아보기 인물 비주얼 NK NOW 경제 메뉴 열기/닫기 경제전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취업/창업 소비자 마켓+ 메뉴 열기/닫기 마켓+전체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펀드/ETF 글로벌시장 증권/운용사 리포트 공시 산업 메뉴 열기/닫기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사회 메뉴 열기/닫기 사회전체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 복지/노동 환경/기후변화 여성/아동 재외동포 다문화 전국 메뉴 열기/닫기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세계 메뉴 열기/닫기 세계전체 특파원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문화 메뉴 열기/닫기 문화전체 책/문학 만화/웹툰 종교 공연/전시 학술/문화재 미디어 여행/레저 생활 건강 메뉴 열기/닫기 건강전체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연예 메뉴 열기/닫기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오피니언 사람들 메뉴 열기/닫기 사람들전체 인사 부고 동정/게시판 CEO 인터뷰 뉴스+ 메뉴 열기/닫기 탐사 기획 팩트체크 샷!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비주얼뉴스 메뉴 열기/닫기 영상 포토 화보 그래픽 테마별뉴스 메뉴 열기/닫기 핫뉴스 주요뉴스 긴급뉴스 많이 본 뉴스 오래 머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외국어 뉴스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뉴스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보도자료 국내배포 광고안내 KTX 고속열차 SRT 고속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 출판물 LED전광판 사업제휴 콘텐츠판매 보도사진 그래픽 동영상 인물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영문연감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서비스안내 서비스 소개 모바일앱 안내 재난포털 날씨 기자 뉴스레터 제보 뉴스상품 광고안내 콘텐츠판매 연합뉴스 Games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1:1 문의 계약사/제휴문의 English 中文 日文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 K-Culture NOW 통통테크 더건강 KOREA NOW NK NOW K-VIBE SNS 다양한 채널에서 연합뉴스를 만나보세요! 연합뉴스 페이스북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튜브 연합뉴스 트위터 회사소개 채용 윤리헌장 저작권규약 AI 활용 준칙 수용자권익위원회 고충처리 독자게시판 제보 보도자료 서비스 문의 RSS 사이트맵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통합 검색 삭제 검색 전체메뉴 닫기 뉴스 최신뉴스 정치 메뉴 열기/닫기 정치전체 청와대/총리실 국회/정당 외교 국방 북한 메뉴 열기/닫기 북한전체 학술/연구 북한 알아보기 인물 비주얼 NK NOW 경제 메뉴 열기/닫기 경제전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취업/창업 소비자 마켓+ 메뉴 열기/닫기 마켓+전체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펀드/ETF 글로벌시장 증권/운용사 리포트 공시 산업 메뉴 열기/닫기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사회 메뉴 열기/닫기 사회전체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 복지/노동 환경/기후변화 여성/아동 재외동포 다문화 전국 메뉴 열기/닫기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세계 메뉴 열기/닫기 세계전체 특파원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문화 메뉴 열기/닫기 문화전체 책/문학 만화/웹툰 종교 공연/전시 학술/문화재 미디어 여행/레저 생활 건강 메뉴 열기/닫기 건강전체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연예 메뉴 열기/닫기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오피니언 사람들 메뉴 열기/닫기 사람들전체 인사 부고 동정/게시판 CEO 인터뷰 뉴스+ 메뉴 열기/닫기 탐사 기획 팩트체크 샷!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비주얼뉴스 메뉴 열기/닫기 영상 포토 화보 그래픽 테마별뉴스 메뉴 열기/닫기 핫뉴스 주요뉴스 긴급뉴스 많이 본 뉴스 오래 머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외국어 뉴스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뉴스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보도자료 국내배포 광고안내 KTX 고속열차 SRT 고속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 출판물 LED전광판 사업제휴 콘텐츠판매 보도사진 그래픽 동영상 인물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영문연감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서비스안내 서비스 소개 모바일앱 안내 재난포털 날씨 기자 뉴스레터 제보 뉴스상품 광고안내 콘텐츠판매 연합뉴스 Games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1:1 문의 계약사/제휴문의 SNS 다양한 채널에서 연합뉴스를 만나보세요! 연합뉴스 페이스북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튜브 연합뉴스 트위터 ESC 닫기 이미지 확대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07-25 06:27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메뉴 열기/닫기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본문으로 돌아가기 댓글 닫기

Nguồn: Yonhap News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