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원 누비며 건강 챙기는 여행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은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전국의 건강친화 환경 조성 장소 725곳을 방문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총 3개 시즌(5월 18일~7월 15일, 7월 16일~9월 30일, 10월 1일~11월 30일)에 걸쳐 4개 테마(초록쉼터, 물길따라, 오랜 숨결, 건강 레벨업)로 운영된다. 휴대전화에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은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전국의 건강친화 환경 조성 장소 725곳을 방문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총 3개 시즌(5월 18일~7월 15일, 7월 16일~9월 30일, 10월 1일~11월 30일)에 걸쳐 4개 테마(초록쉼터, 물길따라, 오랜 숨결, 건강 레벨업)로 운영된다. 휴대전화에 ‘워크온(WalkOn)’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등록된 건강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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