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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엔진 혼다…낸드 외길로 기적 쓴 키옥시아

최근 일본 산업계에선 혼다의 추락과 키옥시아의 화려한 부활이 대비되며 회자되고 있다. 일본 2위 자동차 업체 혼다는 최근 주요 전기차 개발을 모두 포기하면서 22조원에 달하는 투자 손실을 떠안았고, 69년 만에 처음 적자를 냈다. 과감한 전기차 전환을 선언한 지 5년 만이다. 혼다는 2000년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를 선보이며 피지컬AI를 선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년 전, 너무 일찍 사업을 포기해 이제서야 빛을 보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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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엔진 혼다…낸드 외길로 기적 쓴 키옥시아

최근 일본 산업계에선 혼다의 추락과 키옥시아의 화려한 부활이 대비되며 회자되고 있다. 일본 2위 자동차 업체 혼다는 최근 주요 전기차 개발을 모두 포기하면서 22조원에 달하는 투자 손실을 떠안았고, 69년 만에 처음 적자를 냈다. 과감한 전기차 전환을 선언한 지 5년 만이다. 혼다는 2000년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를 선보이며 피지컬AI를 선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년 전, 너무 일찍 사업을 포기해 이제서야 빛을 보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다.

Nguồn: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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