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도시 뉴욕의 닉스, 백악관 갈까?...구단주 “초청 수락”
53년 만에 미국 프로농구(NBA) 챔피언에 오른 뉴욕 닉스가 우승팀 자격으로 백악관을 방문할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미국에서 프로 스포츠 우승팀이 백악관에 초청받는 것은 관례처럼 있는 일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1기 때부터는 정치적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다. 이번 백악관 방문을 두고 일부 팬들은 반대하는 움직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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