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떨고 있다' 한 경기만에 감독 경질한 튀니지, 하루만에 새로운 감독 찾았다...메시 잡은 '한때 한국 대표팀 후보' 르나르 선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튀니지가 바쁘다. 단 1경기만에 감독을 경질한데 이어, 하루만에 새로운 감독을 찾았다. 16일(이하 한국시각) 로이터통신은 '튀니지축구협회가 프랑스 출신인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벤 제이콥스 기자도 자신의 SNS에 '튀니지축구협회가 르나르 감독 선임을 추진하는 깜짝 행보를 보이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튀니지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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