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前국무 “이란 합의, 방화범이 불 껐다고 자랑하는 꼴”
미국과 이란이 종전(終戰)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한 가운데, 토니 블링컨 전 국무장관은 17일 “트럼프 대통령 본인의 기준으로도 이번 전쟁은 실패한 전쟁”이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파괴하지도 못했고, 이란 정권은 그대로 남아 국민들이 더 억압받게 됐다”고 했다. 미 진보 진영의 손에 꼽히는 외교·안보 책사인 블링컨은 오바마 정부 때 국무부 부장관으로 있으면서 이란과의 첫 핵 합의인 이른바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에 관여했던 인물이다. 바이든 정부에서 4년 내내 국무장관을 지냈

미국과 이란이 종전(終戰)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한 가운데, 토니 블링컨 전 국무장관은 17일 “트럼프 대통령 본인의 기준으로도 이번 전쟁은 실패한 전쟁”이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파괴하지도 못했고, 이란 정권은 그대로 남아 국민들이 더 억압받게 됐다”고 했다. 미 진보 진영의 손에 꼽히는 외교·안보 책사인 블링컨은 오바마 정부 때 국무부 부장관으로 있으면서 이란과의 첫 핵 합의인 이른바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에 관여했던 인물이다. 바이든 정부에서 4년 내내 국무장관을 지냈다.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

Trump, Iran's president sign deal to end Mideast war
Close Top Stories Asia East Asia Singapore World Commentary CNA Explains Sustainability Business Sport Latest News Insider TODAY Big Read Up Close In Pixels Ground Up Voices Adulting Mental Health Matters Watch Live TV News Reports Documentaries & Shows TV Schedule Listen CNA938

Trump, Iran’s President sign deal to end West Asia war
Trump put his signature to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during dinner with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물도 맑고 달도 맑고…그대로 시가 되는 풍경이로세
본문특화섹션esc섹션물도 맑고 달도 맑고…그대로 시가 되는 풍경이로세수정 2026-06-18 08:00펼침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최갑수의 B급 여행지 경남 밀양 월연대·위양지울창한 숲이 호수를 감싸안은 위양지는 고즈넉한 여행지다.

강남구, 25일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 아카데미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에서 '2026년 제2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